
저자소개
- 고든 맥도날드
전 세계 수많은 목회자들의 멘토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콜로라도 주립대와 덴버 신학교를 졸업한 그는, 매사추세츠 주 렉싱턴의 그레이스 채플에서 40여 년간 목회했고, 미국 기독학생회(IVF)의 대표와 세계구호선교회(World Relief) 총재로 역임했다. 베델 신학교와 고든콘웰 신학교에서 가르쳤으며, 세계적인 정치 경제 지도자들과의 토론을 통해 기독교적 가치관의 확립과 전파를 도모하는 트리니티 포럼(Trinity Forum)의 선임연구원으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해 왔다.
저서로는 『남자는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가?』 『리더는 무엇으로 사는가』 『베푸는 삶의 비밀』 『인생의 궤도를 수정할 때』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삶』(이상 IVP), 『영적인 열정을 회복하라』 『영혼이 성장하는 리더』(이상 비전북), 『영적 성장의 길』(두란노) 등이 있다. 또한 아내 게일과 함께 쓴 『마음과 마음이 이어질 때』 『격려와 책망』(이상 IVP) 등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은퇴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는, 전 세계를 누비며 교회와 기업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고 있으며 덴버 신학교 명예총장으로 역임 중이다. 아내 게일과 함께 뉴햄프셔에 살고 있으며, 슬하에 결혼한 두 자녀와 다섯 명의 손자 손녀가 있다.
도서소개
‘내면세계의 질서’라는 획기적인 문제를 제기하면서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을 도전하고 변화시킨 책. 쫓겨다니는 삶에 대한 근본적 해결책으로 내면세계의 질서를 강조하는 이 책은 국내에서 1990년 초판을 선보인 이래 40만 부 가량 판매된 스테디셀러다. 이번 확대개정판에서는 78세 일생을 회고하며 좀더 개인적이고 자전적인 내용을 추가해 영적 거장의 내밀한 이야기와 함께 한층 더 깊어진 통찰을 선사한다.
책 속으로
내가 요한(과 이사야)에게서 들은 말은 이것이었다. “너희 삶 가운데 하나님의 질서를 경험하고자 하는 열망이 있다면, 내가 내면세계라고 부르고자 하는 우리의 가장 깊은 곳에 있는 마음 또는 영혼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12쪽, 개정판에 부쳐
우리의 내면세계는 본질적으로 좀더 영적인 영역이다. 이 세계는 선택과 가치가 결정되는 중심부로서 고독과 성찰이 추구되어야 하는 곳이다. 예배와 신앙 고백이 행해지는 장소이며, 세상의 도덕적?영적 오염이 침투하지 못하게 해야 하는 곳이다.
-33쪽, 1장 싱크홀 증후군
나는 이 시대 가장 격렬한 전쟁터 중 하나는 개인의 내면세계라고 믿는다. 특히 자신을 실천적이거나 순종하며 그리스도를 따르는 이라고 믿는 자들은 마땅히 이 싸움을 치러야 한다. 그들 중에는 가정과 직장과 교회에서 무거운 책임을 지고 수고하는 이가 많다. 그들은 좋은 사람들이지만 너무나 지쳐 있다! 그래서 싱크홀 같은 붕괴 위험에 처하는 경우가 많다. 왜 그런가?…내면세계를 너무 오랫동안 무시한 채 공적 세계에만 치중한 삶을 살기 때문이다.
-36쪽, 1장 싱크홀 증후군
그분은 우리를 내면세계로부터 외부 세계를 지향할 때 가장 잘 살 수 있도록 만드셨다.
-48쪽, 2장 조종실에서 보는 시각
‘새로운 부르심을 원한다고? 이제 알았지? 남은 생애를 아버지의 음성을 찾는 젊은이들에게 아버지가 되어 주어라.’ 나는 최근 몇 년 동안 그 부르심을 따라 살고 있다. 그것은 나이든 사람이 받을 수 있는 가장 놀라운 부르심 가운데 하나다. ‘경쟁하지 마라. 사람들이 들으려 하지 않는 이야기들로 그들을 지루하게 하지 마라. 너의 과거를 자랑하지 마라. 그냥 귀 기울이고, 격려하고, 힘을 북돋워 주고, (질문을 받을 때) 너의 의견을 제시해 주고, 복을 구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할 준비를 하라.’
-123쪽, 5장 부름 받은 사람의 삶
내면의 영적 세계를 정비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오셔서 말씀하실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음성은 지금까지 들었던 그 어떤 음성과도 다르리라.
-229쪽, 10장 마음의 정원을 가꾸는 사람
우리가 내면세계의 정원을 가꾸지 않은 채 방치한다면, 머지않아 온갖 덤불로 어지럽게 뒤덮여서 내주하시는 주님은 물론이고 우리자신조차 꺼리는 장소로 전락하고 만다. 너무 오래 무시해 버린다면, 그곳은 정원이 아니라 쓰레기 하치장처럼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앞으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힘과 방향 감각의 근원을 외부적인 것에서 찾을 수밖에 없게 된다.
-285쪽, 13장 하늘의 눈으로 바라보라
수술을 준비하면서 나는 내 내면세계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한 세 가지 분명한 단어를 주시도록 하나님께 간구했다. 수술 하루인가 이틀 전에 그 단어들이 떠올랐다. 그 단어들은 내 마음속에 밀려 들어와서 곧바로 작동되는 것 같았다. 그것은 바로 용기, 감사, 깊이였다.
-336쪽, 나가는 글
저자소개
- 고든 맥도날드
전 세계 수많은 목회자들의 멘토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콜로라도 주립대와 덴버 신학교를 졸업한 그는, 매사추세츠 주 렉싱턴의 그레이스 채플에서 40여 년간 목회했고, 미국 기독학생회(IVF)의 대표와 세계구호선교회(World Relief) 총재로 역임했다. 베델 신학교와 고든콘웰 신학교에서 가르쳤으며, 세계적인 정치 경제 지도자들과의 토론을 통해 기독교적 가치관의 확립과 전파를 도모하는 트리니티 포럼(Trinity Forum)의 선임연구원으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해 왔다.
저서로는 『남자는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가?』 『리더는 무엇으로 사는가』 『베푸는 삶의 비밀』 『인생의 궤도를 수정할 때』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삶』(이상 IVP), 『영적인 열정을 회복하라』 『영혼이 성장하는 리더』(이상 비전북), 『영적 성장의 길』(두란노) 등이 있다. 또한 아내 게일과 함께 쓴 『마음과 마음이 이어질 때』 『격려와 책망』(이상 IVP) 등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은퇴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는, 전 세계를 누비며 교회와 기업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고 있으며 덴버 신학교 명예총장으로 역임 중이다. 아내 게일과 함께 뉴햄프셔에 살고 있으며, 슬하에 결혼한 두 자녀와 다섯 명의 손자 손녀가 있다.
도서소개
‘내면세계의 질서’라는 획기적인 문제를 제기하면서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을 도전하고 변화시킨 책. 쫓겨다니는 삶에 대한 근본적 해결책으로 내면세계의 질서를 강조하는 이 책은 국내에서 1990년 초판을 선보인 이래 40만 부 가량 판매된 스테디셀러다. 이번 확대개정판에서는 78세 일생을 회고하며 좀더 개인적이고 자전적인 내용을 추가해 영적 거장의 내밀한 이야기와 함께 한층 더 깊어진 통찰을 선사한다.
책 속으로
내가 요한(과 이사야)에게서 들은 말은 이것이었다. “너희 삶 가운데 하나님의 질서를 경험하고자 하는 열망이 있다면, 내가 내면세계라고 부르고자 하는 우리의 가장 깊은 곳에 있는 마음 또는 영혼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12쪽, 개정판에 부쳐
우리의 내면세계는 본질적으로 좀더 영적인 영역이다. 이 세계는 선택과 가치가 결정되는 중심부로서 고독과 성찰이 추구되어야 하는 곳이다. 예배와 신앙 고백이 행해지는 장소이며, 세상의 도덕적?영적 오염이 침투하지 못하게 해야 하는 곳이다.
-33쪽, 1장 싱크홀 증후군
나는 이 시대 가장 격렬한 전쟁터 중 하나는 개인의 내면세계라고 믿는다. 특히 자신을 실천적이거나 순종하며 그리스도를 따르는 이라고 믿는 자들은 마땅히 이 싸움을 치러야 한다. 그들 중에는 가정과 직장과 교회에서 무거운 책임을 지고 수고하는 이가 많다. 그들은 좋은 사람들이지만 너무나 지쳐 있다! 그래서 싱크홀 같은 붕괴 위험에 처하는 경우가 많다. 왜 그런가?…내면세계를 너무 오랫동안 무시한 채 공적 세계에만 치중한 삶을 살기 때문이다.
-36쪽, 1장 싱크홀 증후군
그분은 우리를 내면세계로부터 외부 세계를 지향할 때 가장 잘 살 수 있도록 만드셨다.
-48쪽, 2장 조종실에서 보는 시각
‘새로운 부르심을 원한다고? 이제 알았지? 남은 생애를 아버지의 음성을 찾는 젊은이들에게 아버지가 되어 주어라.’ 나는 최근 몇 년 동안 그 부르심을 따라 살고 있다. 그것은 나이든 사람이 받을 수 있는 가장 놀라운 부르심 가운데 하나다. ‘경쟁하지 마라. 사람들이 들으려 하지 않는 이야기들로 그들을 지루하게 하지 마라. 너의 과거를 자랑하지 마라. 그냥 귀 기울이고, 격려하고, 힘을 북돋워 주고, (질문을 받을 때) 너의 의견을 제시해 주고, 복을 구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할 준비를 하라.’
-123쪽, 5장 부름 받은 사람의 삶
내면의 영적 세계를 정비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오셔서 말씀하실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음성은 지금까지 들었던 그 어떤 음성과도 다르리라.
-229쪽, 10장 마음의 정원을 가꾸는 사람
우리가 내면세계의 정원을 가꾸지 않은 채 방치한다면, 머지않아 온갖 덤불로 어지럽게 뒤덮여서 내주하시는 주님은 물론이고 우리자신조차 꺼리는 장소로 전락하고 만다. 너무 오래 무시해 버린다면, 그곳은 정원이 아니라 쓰레기 하치장처럼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앞으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힘과 방향 감각의 근원을 외부적인 것에서 찾을 수밖에 없게 된다.
-285쪽, 13장 하늘의 눈으로 바라보라
수술을 준비하면서 나는 내 내면세계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한 세 가지 분명한 단어를 주시도록 하나님께 간구했다. 수술 하루인가 이틀 전에 그 단어들이 떠올랐다. 그 단어들은 내 마음속에 밀려 들어와서 곧바로 작동되는 것 같았다. 그것은 바로 용기, 감사, 깊이였다.
-336쪽, 나가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