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그린 갤러리
함께그린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사명을 주셨습니다.
그 소명 중 하나는 교사의 자리입니다.
[마4:18-19]
18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라
19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사6:13] 그 중에 십분의 일이 아직 남아 있을지라도 이것도 황폐하게 될 것이나 밤나무와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 같이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 하시더라
우리는 부름받은 자로 그루터기가 되어
오늘 이 자리에 섰습니다.
그리고 또 다짐해봅니다.
사랑의 대상은 포기의 대상이 될 수 없기에
우리는 눈물의 기도를 멈추지 않을 것을요.
한 아이 주안에서 잘 키우면 현시대에 그루터기로 사용됨을
믿고 우리는 우리이들을 강하게 키우기 위해
사랑의 수고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함께해주신 우리 귀하고 귀한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사명을 주셨습니다.
그 소명 중 하나는 교사의 자리입니다.
[마4:18-19]
18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라
19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사6:13] 그 중에 십분의 일이 아직 남아 있을지라도 이것도 황폐하게 될 것이나 밤나무와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 같이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 하시더라
우리는 부름받은 자로 그루터기가 되어
오늘 이 자리에 섰습니다.
그리고 또 다짐해봅니다.
사랑의 대상은 포기의 대상이 될 수 없기에
우리는 눈물의 기도를 멈추지 않을 것을요.
한 아이 주안에서 잘 키우면 현시대에 그루터기로 사용됨을
믿고 우리는 우리이들을 강하게 키우기 위해
사랑의 수고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함께해주신 우리 귀하고 귀한 선생님들
감사합니다.